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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의 CEO동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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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1월 15일(목) 양양인재개발원에서 신입직원을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성해 이사장은 새로운 출발선에 선 신입직원들에게 공단과 철도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을 당부하며, 공직자로서의 올바른 자세를 항상 마음에 새기고 실천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등록일2026-01-15
국가철도공단 이성해 이사장은 1월 15일(목) 동해선 강릉-제진 철도건설 현장을 방문하여 안전점검과 시공현황 점검하고, 겨울철 혹한기 건설에 대한 철도품질을 높일수 있는 방안에 대해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으며 혹한기 근로자 건강 관리를 철저히 하여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국가철도공단 이성해 이사장은 1월 7(수) 문경역, 수안보온천역, 살미역 등 중부내륙선 주요 운영 역사를 둘러보고 운행중인 문경-판교 구간 열차를 탑승하는 등 다중이용시설 점검에 나섰습니다. 철도건설뿐만 아니라 국가 철도시설을 관리하는 공단으로서 개통 후에도 철도를 이용하는 국민들에게 한치의 불편함이 없도록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이용객 불편을 해소해 주기를 관련부서에 당부하였습니다.
등록일2026-01-07
국가철도공단 이성해 이사장은 1월 2일(금)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이하여 간부직원과 함께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것으로 2026년 한해 업무를 시작하였습니다.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과 간부직원은 현충탑에서 나라를 지킨 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 순국선열에게 분향하고 참배하였습니다.
등록일2026-01-02
국가철도공단 이성해 이사장은 1월 2일(금) 본사 2층 대강당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업무 시작을 알리는 시무식을 가졌습니다. 이성해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병오년 새해가 공단 가족 모두에게 성취의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새해 소감을 밝혔습니다.
국가철도공단 이성해 이사장은 12월 30일(화) 경주시와 함께 구 경주역 도시재생 혁신지구 공모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경주시청에서 체결했습니다. 공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주시가 국토교통부에 신청 중인 도시 재생 국가시범지구 사업에 적극 협력하여 구 경주역 개발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 추진할 예정입니다.
등록일2025-12-30
국가철도공단 이성해 이사장은 12월 30일(화) 중앙선 도담~영천 복선전철 건설사업의 마지막 단계인 안동~북영천 구간의 고속화 공사를 마무리하고 이를 축하하는 개통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개통으로 기존 청량리~안동 구간까지만 운행하던 열차의 운행 범위가 부전까지 확대되며, 안동~영천 구간의 KTX-이음 운행속도는 기존 150km/h에서 250km/h로 증속되고, 운행 횟수도 하루 6회에서 18회로 대폭 증편됩니다.
국가철도공단 이성해 이사장은 12월 29일(월) “2025년 퇴임식”을 개최하고 평생을 철도산업에서 소임을 다하고 영예롭게 퇴임을 맞이한 직원들의 기쁨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이날 퇴임식에는 퇴직 직원들에게 기념패 및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철도발전을 위한 헌신에 감사드리고 앞날의 건승을 기원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등록일2025-12-29
국가철도공단 이성해 이사장은 12월 23일(화) 대전 본사 2층 강당에서 올해 값진 성과를 이룬 임직원들의 노고를 자축하고, 다가오는 새해에도 전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통해 새롭게 거듭날 것을 다짐하는 [2025 KR 경영성과 공유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등록일2025-12-23
국가철도공단 이성해 이사장은 12월 19일(금) 신안산선 여의도정거장 현장 및 인덕원-동탄 인덕원정거장을 방문하여 현장을 둘러보고 안전한 건설환경 조성과 건설안전문화 정착을 최우선으로 철도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강화에 만전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등록일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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