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중앙선 도담~영천 전 구간 고속화 개통
국가철도공단 이성해 이사장은 12월 30일(화) 중앙선 도담~영천 복선전철 건설사업의 마지막 단계인 안동~북영천 구간의 고속화 공사를 마무리하고 이를 축하하는 개통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개통으로 기존 청량리~안동 구간까지만 운행하던 열차의 운행 범위가 부전까지 확대되며, 안동~영천 구간의 KTX-이음 운행속도는 기존 150km/h에서 250km/h로 증속되고, 운행 횟수도 하루 6회에서 18회로 대폭 증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