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정민현
- 조회수135
- 작성일2026-10-12
제목[보도] 시설장비사무소, 철도 장비차량 운용실태 특별 점검 시행
시설장비사무소, 철도 장비차량 운용실태 특별 점검 시행
- 전국 20개 철도건설 현장 장비차량 60대 대상... 안전관리 수준 향상 -
□ 국가철도공단 시설장비사무소는 철도 건설현장의 장비차량 안전관리 강화와 사고 예방을 위해 10월 13일(화)부터 23일(금)까지 궤도 및 전차선 건설장비 특별 점검을 시행한다고 12일(월) 밝혔다.
○ 이번 점검은 ‘인천발 KTX 직결 궤도공사’를 포함해 전국 20개 철도건설 현장에서 운용 중인 장비 차량 60대를 대상으로 하며, 운용 실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잠재적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주요 점검사항은 ▲장비차량 운용 및 관리 실태 ▲장비 사용자의 철도안전관리체계 준수 여부 ▲장비 운전원 자격 적정성 등 철도 사고 예방과 직결되는 핵심 안전관리 사항이다.
○ 특히, 동절기 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상반기 운용실태 점검에서 확인된 지적사항의 개선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의 장비 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일상점검 및 관리 방법 등 실무 중심 안전관리 노하우도 공유할 계획이다.
□ 또한, 운행선 구간의 철도 사고 예방과 유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공사관리관, 시공사 관계자, 장비 운전원을 대상으로 최근 사고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안전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 정기연 국가철도공단 시설장비사무소장은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장비차량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고 철도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높이겠다”며, “긴급 기동 정비 체계인 해피콜을 상시 운영하고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등 장비차량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시설본부 시설장비사무소 / 소장 정기연, 장비차량부장 신승섭 (043-299-5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