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정민현
- 조회수38
- 작성일2026-09-10
제목[보도참고] KTX 익산역 시설개선사업 난항 (전북도민일보, ‘26.9.9.(수) 등)
< 관련 보도내용 (전북도민일보, ’26.9.6.(일)) 등>
◈ KTX익산역 시설개선사업 난항 (‘26.9.6.(일))
◈ 익산역 시설개선사업 신경전 싸움 의미 없다(‘26.9.9.(수))
□ “익산시는 1일 이용객 3만 명을 예측하고 있지만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은 1일 2만 5천 명을 예상하며 익산시가 제시한 예산을 대폭 삭감하고 있다”라는 내용에 대해
○ 공단은 익산역 여객 수요 재조사용역(`25.5월∼`26.1월) 기간에 국토교통부, 익산시 등 관계기관 협의(`25.11월∼`26.1월)를 통해 철도설계지침에 따라 역사 규모를 산정하였습니다.
○ 또한, ‘새만금항 인입철도 사업’의 장래 수요는 반영되었으며, ‘전북권 광역철도 사업’은 기본계획 고시 후, ‘한국철도공사 및 SR통합’ 관련 사항은 한국철도공사 기초자료 확보 후 실시설계 시 반영 검토 예정입니다.
○ 사업비(318억원)는 익산시와 최종 협의한 증축 규모(1800㎡) 와 광주송정역, 천안역 등 유사사업 공사비를 고려하여 산정한 금액으로, 실시설계 결과에 따라 최종확정 예정입니다.
□ “국가철도공단은 수요 재조사 용역에서 익산시가 밝힌 이용객 수를 놓고 나름대로 이유를 들어 시설개선사업비를 삭감할 것을 예고했다”라는 내용에 대해
○ 공단은 재정경제부 예비타당성조사 수행을 위한 세부지침(도로, 철도부문), 국토교통부 교통시설 투자평가지침에 따라 시설개선을 계획 중으로, 예산 삭감을 예고하였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 우리 공단은 관련 법령 및 지침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사업을 추진 할 예정이며, 익산역 여객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담당부서 시설본부 시설개량처 / 처장 代채기현, 건축개량부장 최용무 (042-607-3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