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정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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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6-10-27
제목[보도참고] 시공업체 선정됐는데, 충북 지역 철도사업 실제 착공은 ‘하세월’ (아시아투데이, ’26.10.25.(일)
< 관련 보도내용(아시아투데이, ’26.10.25.(일)) >
◈ 시공업체 선정됐는데, 충북 지역 철도사업 실제 착공은 ‘하세월’
□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노반 공사 내년 착공 가능성”이라는 내용에 대해
○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노반신설 기타공사’는 2026년 2월 시공사 계약 체결되었으며, 연내 착공하여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정상 추진 중입니다.
□ “충북선 고속화 2025년 6월 업체 선정 이후 2,3,4,5공구 전체 지연”이라는 내용에 대해
○ ‘충북선 고속화 제2,3,4공구’는 2025년 6월 실시설계 적격업체가 선정되어 2026년 12월까지 18개월 간의 실시설계 기간을 거쳐 2027년 상반기 착공 예정으로 정상 추진 중입니다.
○ ‘충북선 고속화 제5공구’는 법령·기준 및 안전강화 등을 반영한 기본설계 결과에 대해 한국개발연구원의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26.9월∼)가 마무리되는 대로,
○ 2027년 하반기 실시설계 착수를 목표로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하여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입니다.
담당부서 SE융합본부 인프라기술처 / 처장 代김관용, 인프라설계2부장 김시철(042-607-4572)
충청본부 천안청주공항사업단TF / 단장 이희성(042-607-5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