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정민현
- 조회수34
- 작성일2026-09-29
제목[보도] 호남본부, 철도부지에 문화예술 더해 주민 친화공간으로 새단장
호남본부, 철도부지에 문화예술 더해 주민 친화공간으로 새단장
- 지역 예술인과 협업해 송하동 통로박스 벽화 조성...철도자산 활용 지역상생 실천 -
□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는 광주광역시 남구 송하동 철도부지 내 통로박스에 지역 예술인과 함께 벽화를 조성해 주민 친화적인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했다고 29일(화) 밝혔다.
○ 이번 활동은 주민들의 통행이 잦은 통로박스의 노후 벽면을 개선해 보다 밝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철도 공간을 지역과 어우러진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추진됐다.
□ 벽화에는 공단 캐릭터 ‘레일로’와 철길을 활용한 디자인에 송하동의 이야기를 담아 주민들에게 친근한 철도 이미지를 전달하는 동시에 철도와 지역 상생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 특히, 지역 예술인의 역량과 공공기관의 수요를 연계해 지역사회에 문화예술을 확산하는 ‘예술로 지역사업’ 참여 작가들의 디자인 기획과 광주벽화조형연구소의 참여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 호남본부 임직원 20여 명도 직접 벽화 채색에 참여해 협업형 사회공헌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 민병균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장은 “이번 활동은 노후 철도 공간에 문화예술을 더해 주민들의 통행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예술인과 함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낸 지역 상생의 사례”라며, “앞으로도 철도자산을 활용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호남본부 경영지원처 / 처장 박성환, 사업지원부장 박훈 (062-602-5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