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정민현
- 조회수52
- 작성일2026-08-27
제목[보도] 새롭게 단장한 충주역사, 9월 4일 문 연다
새롭게 단장한 충주역사, 9월 4일 문 연다
- 연면적 4배 이상 확대·여객 편의시설 확충... 오는 12월 최종 준공 -
□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는 중부내륙선 충주역 신축역사를 오는 9월 4일(금)부터 사용 개시한다고 27일(목) 밝혔다.
○ 충주역은 수도권과 충북·경북을 연결하는 중부내륙 철도교통의 주요 거점으로, 증가하는 철도 이용 수요에 대응하고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새롭게 조성됐다.
□ 공단은 신(新)역사의 디자인에 충주의 대표적인 문화자산인 가야금의 선율과 이미지를 반영해 지역의 특색과 상징성을 담았으며,
○ 역사 규모를 기존 연면적 1,310㎡·지상 2층에서 연면적 5,386㎡·지상 4층으로 4배 이상 확대하고, 냉난방 대합실과 화장실 등 여객 편의시설도 확충했다.
□ 사용개시 이후에는 기존 임시 역사를 철거하고 교통약자 주차장 32면을 조성하는 등 남은 공사를 거쳐 오는 12월 최종 준공할 예정이다.
□ 허진효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장은 “새롭게 문을 여는 충주역이 지역주민과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고, 충주를 대표하는 철도교통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사용개시 이후에도 이용객의 불편함이 없도록 남은 공정을 안전하게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충청본부 PM지원처 / 처장 임정빈, 건축설비부장 신동욱 (062-602-5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