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정민현
- 조회수114
- 작성일2026-08-21
제목[보도참고] 감리가 검수까지...철도공단 ‘철피아 방지’ 이중 확인 무너졌다(한국경제, '26.8.19.(수))
< 관련 보도내용(한국경제, ‘26.8.19.(수)) >
◈ 감리가 검수까지...철도공단 ‘철피아 방지’ 이중 확인 무너졌다
□ 철거 발생품 관리 용역 관련 언론보도 내용에 대해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 해당 업무는 ’20년까지 한국철도공사에 위탁했던 업무로, 기존 용역사(’24∼’26)를 제외하면 실적·경험이 있는 업체가 없어 입찰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해 참여 조건을 확대했으며,
○ 입찰공고문과 관련 법령에 따라 현 낙찰자의 참여를 제한하는 근거가 없습니다.
□ 또한, 이해충돌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감리 용역과 철거 발생품 관리 용역의 조직·인력을 명확히 분리하고, 중복참여· 겸직 제한과 의무 위반 시 제재 사항 등을 반영해 기술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공단은 철거 발생품 관리 용역의 관리·감독을 강화해 관련 업무가 독립적이고 투명하게 수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 향후 입찰 단계부터 이해충돌을 예방할 수 있는 명확한 관리·방지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담당부서 경영본부 재산운영처 / 처장 김경렬, 재산계획부장 황희정(042-607-3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