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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정민현
  • 조회수44
  • 작성일2026-07-06

제목[보도] 국가철도공단, 안전 최우선 원칙 아래 남부내륙철도 '차질없는 적기 개통' 추진

국가철도공단, 안전 최우선 원칙 아래 남부내륙철도 ‘차질없는 적기 개통’ 추진 - 개통 목표 달성을 위한 안전·공정관리 강화 회의 개최- □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는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 개통 목표 달성을 위해 공단 및 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사고 예방 및 적기 개통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6일(월) 밝혔다.   * 총 연장 174.6km / 총사업비 6조 8189백만원 / 목표 개통 ’31년 12월 ○ 이번 회의는 주요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구별 공정 현황을 점검하고 장래 공정계획을 공유함으로써 남부내륙철도 적기 개통을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했음을 대내외에 알리고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 공단은 지난 1월 남부내륙철도 사업실시계획 승인 및 시공사(10개 공구) 계약 후 사업 특성을 고려한 선제적 토지 보상 활동(분할측량 선시행, 공구별 우선매수구간 선정, 토지보상 전담반 구성, LX 업무협업 등) 및 CP구간 공정관리 활동을 통해 올해 3분기 본공사 착수와 ‘31년 말 개통에 차질이 없도록 진행 중이며, ○ 특히, 본 공사 착수 전 안전관리계획서 사전검토를 통해 안전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핵심 분야 용역(사후환경영향, 문화재 시굴조사 등) 특성에 따른 공구별, 구간별 분할 발주를 시행하는 등 효율적이고 안전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31년 말 남부내륙철도가 개통되면 KTX-청룡이 일 50회 운행될 예정으로, 서울~거제 간 이동시간이 기존 버스·승용차 이용 시 4시간대에서 철도 이용 시 2시간대로 단축되는 등 영남 내륙과 남해안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주민 이동 편의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안성석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장은 “남부내륙철도는 국가 균형발전과 남부권 철도망 고도화를 견인하는 핵심사업”이라며 “체계적인 용지 확보와 현장관리 강화를 통해 계획된 일정 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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