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정민현
- 조회수83
- 작성일2026-06-29
제목[보도] 국가철도공단, 농번기 맞아 자매결연 마을 일손 돕기 나서
국가철도공단, 농번기 맞아 자매결연 마을 일손 돕기 나서
- 영동 금강모치마을 찾아 농작업 지원·환경 정비 등 농촌 상생 실천 -
□ 국가철도공단은 1사 1촌 자매결연 마을인 충북 영동군 금강모치마을을 찾아 농번기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9일(월) 밝혔다.
○ 이날 이안호 이사장 직무대행과 KR 봉사단 30여 명은 마을 주민들과 함께 블루베리 수확, 포도 순 따기 등 농작업에 참여하고 마을환경을 정비하며 지역 농가에 도움의 손길을 보탰다.
□ 이안호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오늘 모인 임직원들의 정성과 노력이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매결연 마을과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다양한 지원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공단은 2018년 5월 금강모치마을과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농촌 봉사활동과 교류를 이어오며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담당부서 경영본부 경영노무처 / 처장 정영균, 총무부장 이성연 (042-607-3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