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보도] 호남본부, 겨울방학 맞아 지역아동 대상 이색 체험활동 전개
호남본부, 겨울방학 맞아 지역아동 대상 이색 체험활동 전개
-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 체험과 멘토링 운영으로 문화체험 기회 확대 -
□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는 겨울방학을 맞아 광주광역시 남구 소재 대촌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디저트 원데이클래스와 직원 멘토링을 연계한 문화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목) 밝혔다.
○ 이번 행사는 공단 직원이 멘토가 되고, 아동이 멘티가 되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약 40여 명이 최근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 체험을 통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정기연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장은 “평소 문화체험 기회가 부족한 아동들에게 겨울방학을 맞아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 한편, 호남본부는 지난해 9월 대촌지역아동센터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이후 책걸상 후원, 캠핑용품 지원 등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담당부서 호남본부 경영지원처 / 처장 권혁, 사업지원부장 박훈 (062-602-5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