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보도] “현장에서 미래를” 신입직원 실무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가동
“현장에서 미래를” 신입직원 실무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가동
- 시설본부, 신입직원 대상 장비 검수 실무역량 확보로 전문 인재 육성 -
□ 국가철도공단 시설본부는 2025년 하반기 입사한 신입직원을 대상으로 철도시설 현장 이해도 제고와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오송 시설장비사무소 현장 견학을 25일(수) 시행했다고 밝혔다.
○ 이날 교육에 참여한 신입직원들은 시설장비사무소에서 관리하고 있는 궤도장비, 전차선장비, 수송차량, 종합검측차 등의 정비 현장과 지원 과정을 견학하며 철도 시설 유지관리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 아울러 이번 현장 견학을 시작으로 철도 역사, 교량 등 주요 시설 개량 현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지속 운영하여 신입직원의 실무 이해도를 높이고 철도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 최원일 국가철도공단 시설본부장은 “미래 철도의 주역인 신입직원들이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철도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시설본부 시설계획처 / 처장 김현성, 시설계획부장 정욱한(042-607-3762)
시설본부 시설개량처 / 처장 장동삼, 시설개량총괄부장 채기현(042-607-3782)
시설본부 수송계획처 / 처장 이태구, 수송계획부장 윤원식(042-607-3852)
시설본부 시설장비사무소 / 소장 민병균, 궤도지원부장 박시범(043-299-5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