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보도참고] [세이프가디언] 철도공단 ‘부패관성’ 안전위협 시그널이다.(세이프타임즈, ‘25.8.17.(일))
< 관련 보도내용(세이프타임즈, ‘25.8.17.(일)) >
◈ [세이프가디언] 철도공단 ‘부패관성’ 안전위협 시그널이다.
□ “철도공단 부패관성 안전위협 시그널” 언론보도와 관련하여 알려드립니다.
□ “2020년부터 올해 1분기까지 약 40건의 징계 중 24건이 고작 견책으로 끝났다”, “3건은 차마 내부 징계로만 끝낼 수 없어 형사 고발로 이어졌다”는 내용에 대해,
○ 우리 공단 인사위원회는 변호사, 노무사 등 외부 전문위원이 전체 위원의 절반 이상 참여하여 투명하고 공정하게 징계양정을 심의·의결하고 있습니다.
○ 아울러 공단이 고발한 3건의 사건은 모두 이성해 이사장 취임(’24.2.19.) 이전에 발생한 사안으로, 공단은 직원 개인의 비위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여 합당한 자체 징계처분과 함께 즉각적인 형사 고발을 진행하였습니다.
□ 우리 공단은 입찰 비리행위 근절을 위해 청렴 신고포상제를 도입하는 등 투명하고 공정한 철도건설 사업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또한 법정점검, 안전품질기동점검, 안전신호등 운영 등 다각적인 현장관리 활동을 통해 근로자의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공단은 청렴한 조직문화 확립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담당부서 경영본부 인재개발처 / 처장 최윤정, 인사부장 김형철 (042-607-3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