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정민현
- 조회수161
- 작성일2026-06-10
제목[보도참고] “곧 장마인데”... 피해 키운 신안철교 재가설 ‘제자리’ (무등일보, '26.6.9.(화))
< 관련 보도내용(무등일보, ‘26. 6. 9.(화)) >
◈ “곧 장마인데”... 피해 키운 신안철교 재가설 ‘제자리’
□ 무등일보의 신안철교 재가설 관련 언론보도 내용에 대해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 우리 공단은 작년 서방천 수해 발생 이후 신안철교 재가설방안을 검토하였으며, 금년 1월부터 국토교통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광주광역시, 한국철도공사, 정준호 의원실(더불어민주당) 등과 4차례 이상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하여 재가설 방안에 대해 협의하였습니다.
○ 이를 통해 광주광역시는 서방천 인근 수해방지 및 임시선 설치 시 광주선이 운행하는 가교 안전성 확보를 위해 서방천 하천폭 확대를 검토⸱추진키로 하였습니다.
○ 또한, 하천법에 따라 신안철교 재가설 전 현재 서방천 현황을 반영한 하천기본계획 변경이 선행되어야 하므로 광주광역시는 하천기본계획 변경 추진 및 서방천 계획홍수위를 조기에 제공하고, 우리 공단은 이를 반영하여 본격 설계 등을 시행하는 것으로 협의하였습니다.
□ 따라서, 우리 공단은 광주광역시가 계획홍수위를 제공하면 즉시 설계 추진 등을 통해 조기에 신안철교를 재가설할 계획이며, 재가설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의 불편 최소화와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담당부서 시설본부 시설개량처 / 처장 代채기현, 시설개량총괄부장 채기현 (042-607-3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