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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정민현
  • 조회수1123

제목[해명] 서울시 “GTX-A 철근 누락, 철도공단에 정기 보고서로 세차례 통보했다”

< 관련 보도내용(대한경제, ‘26.5.18.(월) > ◈ 서울시 “GTX-A 철근 누락, 철도공단에 정기 보고서로 세차례 통보했다” □ 서울시의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사실과 관련하여, “정기보고서를 통해 이미 세 차례 관련 내용을 통보했다”라는  보도 내용에 대해 아래와 같이 사실관계를 밝힙니다. ○ 서울시는 공단과의 건설 위수탁 협약 제10조(진행사항 통보)에 따라 매월 건설사업관리보고서를 제출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  금번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에 관한 사항은 건설사업관리보고서 중 건설사업관리인 업무일지 중 개인별 주요 업무 수행내용의 기록 등에서만 일부 내용의 확인이 가능합니다. □ 이와 관련하여, 건설사업관리보고서는 관련법령*에서 정한 내용을 포함하여 건설사업관리인이 발주청(서울시)에 보고하는 자료로서 그 내용이 매우 방대하므로, 보고서에 그 내용의 일부가 포함되었다는 사실 자체를 보고로 보기 어려우며,    * 「건설기술진흥법 시행규칙」 제36조 및 「건설공사 사업관리방식 검토기준 및 업무수행지침」 제48조 ○ 아울러, 서울시에서 제출한 건설사업관리보고서에 대한 건설사업관리 주요내용 요약에서도 철근 누락 사항은 미반영 되어 있고, 본문 시공실패 사례에서도 “해당사항 없음”으로 보고(붙임 참고)되어 공단이 사실관계를 인지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 서울시는 공단 담당자에게 이메일로 기둥 보강에 대한 자문회의 참석을 요청하는 이메일(4.24)로 철근 누락사실 보고를 대신하려 하였고, ○ 이후 공단이 서울시에 국토교통부와 공단에 대한 사실관계 보고를 강력히 요청(4.28)하였음에도, 서울시 관계자가 국토교통부 보고를 지연하려 함에 따라, ○ 공단이 국토교통부와 공단에 대한 즉각적인 사실관계 보고를 요청하여 국토교통부와 공단이 구체적 내용을 인지(4.29)하게 되었습니다. □  우리 공단은 그간 국토교통부, 공단, 서울시간 지속적으로 공정 회의, 현장 점검 등을 통해 GTX-A 삼성역 무정차 개통을 협의하였음에도 불구하고, ○ 서울시가 개통에 영향을 주는 중대결함에 대해 국토교통부, 공단에 ‘26.4.29 전까지 단 한차례도 직접 보고하거나 협의하지 않은 사실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 서울시가 수립한 보강계획과 기 시공된 구조물 안전에 대해 철저히 검증할 계획임을 말씀드립니다. 담당부서 건설본부 GTX민자지원처 / 처장 김창영, GTX사업부장 이병길 (042-607-3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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