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정민현
- 조회수441
- 작성일2026-05-14
제목[보도] 국가철도공단,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 지방정부 간담회 개최
국가철도공단,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 지방정부 간담회 개최
- 지방정부 의견 청취·협력 강화로 활용사업 확대방안 모색 -
□ 국가철도공단은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에 참여하는 지방정부의 의견 청취와 제도개선 논의 등을 위한 간담회를 국토교통부와 함께 개최했다고 14일(목) 밝혔다.
○ 이번 간담회는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 활성화와 효과성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상호 의견교류와 협력 방안 논의를 바탕으로 유휴부지가 주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 공단은 2015년부터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을 추진 중으로, 지방정부가 철도 유휴부지를 주민 편의시설, 문화·체육공간, 지역 특화시설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관련 법령에 따라 최대 20년간 무상 부지사용 지원과 사용료 최대 60%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 (유휴부지 활용사업 현황) 현재 총 44개 지방정부에서 81개 사업 추진 중
○ 아울러,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 활성화와 지방정부 참여 확대를 위해 2026년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 공모 기간을 기존 4월 30일(목)에서 6월 30일(화)까지로 연장할 예정이다.
□ 이안호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은 유휴자산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주민의 편의를 증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방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철도 유휴부지가 지역 활성화와 공공가치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경영본부 재산운영처 / 처장 김경렬, 재산운영부장 김정곤(042-607-3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