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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정다은
  • 조회수70

제목[보도] 철도공단, GTX-A 전 구간 개통을 위한 사전점검 착수

철도공단, GTX-A 전 구간 개통을 위한 사전점검 착수 - 파주운정중앙~동탄 직결로 수도권 남북을 하나로 연결하는 교통 혁신 본격화 - □ 국가철도공단은 GTX-A 노선 운정중앙∼동탄 전 구간의 ‘26년 중 개통을 위해 3일(화)부터 사전점검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 사전점검은 종합시험운행 시행 전 시험운행 열차의 안전 확보와 효율적인 시험을 위해 진행되며, 총 12개 분야 162개 항목에 대해 종합시험 운행구간의 분야별 시설물 기능시험 결과 등 관련 서류를 검토하고 현장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 사전점검 완료 후,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시설물이 「철도건설법」에서 정한 기준에 적합하게 시공되었는지 적합 여부 등 사전점검 결과에 대한 최종 검토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국토교통부에 보고할 계획이다.  ○ 사전점검 결과 조치가 완료되는 4월부터는 시설물 검증시험*과 영업시운전**의 순으로 종합시험운행을 실시하여 개통 전 열차운행과 시스템 안정성을 최종 검증할 예정이다.    * 시설물 검증시험 : 철도 노선에서 허용되는 최고속도까지 단계적으로 차량 속도를 증가시키며 시설의 안전상태, 차량의 운행 적합성이나 시설물의 정상 작동 여부 등을 확인․점검    ** 영업시운전 : 실제 열차운행계획에 따라 영업상태를 가정하고 열차운행체계 및 철도종사자의 업무숙달을 점검 □ 한편, GTX-A 노선은 수도권 서북부와 동남부 지역의 서울 도심 접근성 향상을 위해 파주운정중앙역에서 동탄역까지 총 82.3km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 ‘24년 3월 수서∼동탄 32.7km 구간과 ‘24년 12월 운정중앙∼서울 32.3km 구간을 개통하여 운행 중이며, ‘26년 중 삼성역 무정차 통과를 통해 운정중앙∼동탄 전 구간을 연결할 계획이다. □ 이성해 이사장은 “GTX-A 운정중앙∼동탄 전 구간이 개통되면 수도권 서북부와 동남부를 관통하는 핵심 교통축으로써 남북 간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종합시험운행 과정에서 확인되는 작은 사항까지 철저하게 보완해 이용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무정차 통과 예정인 삼성역 구간도 차질없이 공사를 완료해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건설본부 GTX민자지원처 / 처장 김창영, GTX사업부장 이병길(042-607-3472) GTX본부 PM지원처 / 처장 이창규, GTX-AC사업단장 박종태(02-3156-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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