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보도] 호남본부, 2026년 안전·청렴 결의대회 시행
호남본부, 2026년 안전·청렴 결의대회 시행
- 「안전 ‧ 청렴보다 소중한 건 없다」 확고한 신념으로 안전의식 고취 -
□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는 관내 철도건설 현장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중대재해 원천 차단을 위해 2026년 안전‧청렴 결의대회’를 20일(화) 월출산(전남 영암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날 행사에는 호남본부 직원과 협력사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안전보다 소중한 가치는 없다’는 확고한 신념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국민의 생명 보호를 위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모든 재해와 사고를 근원적으로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 또한, 부정행위와 청탁 없는 공정한 업무 수행으로 청렴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의지를 다졌으며, 특히 본부 직원과 협력사가 함께하는 ‘안전·청렴 퀴즈 맞추기’ 등 다양한 참여형 활동을 진행해 상생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 정기연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장은 “올해 혹서기·풍수해에 대비한 선제적 안전관리로 ‘사고 없는 현장’을 실현하고, 안전한 철도건설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호남본부 안전품질부장 강현구 (062-602-5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