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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원희
  • 조회수3243

제목[보도] 중앙선 안동~영천 구간 복선화 공사 본격 추진

중앙선 안동~영천 구간 복선화 공사 본격 추진 - 2024년 개통 목표로 궤도 및 시스템 공정 다음달 착수 - □ 국가철도공단은 2024년 개통 목표로 추진되는 중앙선(도담~영천) 복선전철 건설사업 중 지난해 단선에서 복선으로 계획 변경된 안동에서 영천 71.3km 구간에 대한 복선화 공사를 다음달 본격 착수한다고 28일(월) 밝혔다. ○ 중앙선(도담~영천) 복선전철 건설사업은 사업비 4조 3,554억 원을 투입해 도담에서 영천까지 145.1km에 이르는 철도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 노선 가운데 도담에서 안동 구간(73.8km)은 복선전철로, 안동에서 영천 구간(71.3km)은 복선전제 단선전철로 추진되었으나 지난해 12월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 결과에 따라 복선으로 계획 변경되었다. ○ 복선전제 단선전철은 노반은 복선으로 조성하고 궤도, 전력, 신호시스템은 단선으로 시행하는 철도건설방식이다. □ 공단은 마무리 단계에 있는 안동에서 영천 구간 노반 공사에 이어 궤도, 전력, 신호, 통신 등 2,804억원 규모의 복선화 공사를 다음달 착수하여 2024년 도담에서 영천까지 전 구간을 복선으로 개통할 계획이다. ○ 중앙선(도담~영천) 복선전철 사업이 완료되면 제천에서 영천까지 이동시간이 당초 2시간 23분(무궁화호)에서 54분(KTX-이음)으로 89분 단축되며 안동에서 영천 간 선로용량도 하루 63회에서 189회로 획기적으로 증가하게 된다. □ 국가철도공단 이사장(김한영)은 “안동에서 영천 구간 복선화로 수송능력이 증대되면 기존 경부선축 중심의 운송체계가 경부선축과 중앙선축으로 이원화되어 철도 물류 분담률 제고와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 “2024년 중앙선 복선전철 전 구간 개통을 위해 남은 공정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본부 궤도처 / 처장 유진영, 일반궤도부장 이두재 (042-607-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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