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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원희
  • 조회수112

제목[보도] ‘원주연결선’, ‘대합산단산업선’ 사전타당성 조사용역 발주

‘원주연결선’, ‘대합산단산업선’ 사전타당성 조사용역 발주 - 국가철도망 X축 완성과 영남권 지역발전에 기여 - □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주요 거점 연결과 산업발전 기반 조성을 위해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된 원주연결선(원주~만종)과 대합산단산업선 2개 사업에 대한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발주했다고 23일(목) 밝혔다.   ○ 사전타당성조사는 사업 타당성 분석, 사업추진 논리 개발 등 예비타당성 조사 시행 전 사업계획을 구체화하는 단계로 2개 사업 모두 착수일로부터 12개월간 시행되며, 조사 결과 등을 고려하여 내년 하반기 예비타당성 조사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 철도건설 절차:①사전타당성조사→②예비타당성조사→③기본계획→④기본설계→⑤실시설계→⑥사업계획 승인→⑦ 착공 □ 원주연결선 사업은 현재 기본계획 중인 충북선 고속화사업의 연계 사업으로 사업비 6,371억원이 투입되며 원주역과 만종역까지 6.6km의 복선전철을 신설한다. ○ 사업이 완료되면 제천과 서원주역 등에서 환승없이 강호축(목포∼강릉) 직결 운행이 가능해져 철도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기존 경부축과 함께 국가철도망 X축의 핵심 동맥으로 기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 대합산단산업선 사업은 기본계획이 완료된 대구산업선의 연계 사업으로 사업비 2,653억원이 투입되며 대구국가산단에서 대합산단까지 5.4km를 단선전철로 연결한다. ○ 사업이 완료되면 경부선 서대구역에서 대구국가산업단지, 창녕 대합일반산업단지가 철도로 연결되어 영남권 철도 물류를 활성화하고 전동열차 운행을 통해 대구시와 창녕군 출퇴근 편의성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 김한영 이사장은 “원주연결선은 국가철도망 X축을 완성시키는 핵심 노선으로 철도를 통한 전국 일일생활권 실현에 기여하게 되며, 대합산단산업선은 영남권의 인적, 물적 교류를 증대시키고 지역균형발전을 이끌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획본부 사업기획처 / 처장 김현성, 사업기획부장 배상호 (042-607-3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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