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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정다은
  • 조회수159

제목[보도참고] 한남대 “경부고속철도 학내 관통?”...6일 공청회 개최(뉴스티앤티대전, '26.4.3.(금))

< 관련 보도내용(뉴스티앤티대전, ‘26.4.3.(금)) > ◈ 한남대 “경부고속철도 학내 관통?”...6일 공청회 개최 < 관련 보도내용(아투시티뉴스, ‘26.4.5.(일)) > ◈ 한남대 “학교 시설물 관통 철도 반대”...철도공단 계획에 반발 < 관련 보도내용(서울경제, ‘26.4.6.(월)) > ◈ 한남대 경부고속철 대전북연결선 ’공사 강행 결사 반대” □ “9월 25일 학교측에 알리지 않고 슬그머니 일방적으로 공사 고시를 했다.”는 내용에 대해 ○ 우리공단은 사업실시계획 승인 고시 전 관계기관에 본 사업에 대한 의견조회를 시행하고, 실시설계 등 사업추진 과정에서 한남대학교의 의견을 청취하였으며 이번 사업의 목적을 충분히 설명하였습니다. □ “코레일측 안전성, 실효성 문제 제기로 인해 공사를 중지하였다”는 내용에 대해 ○ 공사 중 열차 감축 없이 동일하게 고속열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철도공사 의견을 반영하여 재설계를 추진한 것으로 안전성, 실효성 문제 제기로 공사를 중지한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 “한남대학교 종합운동장 지하의 레슬링 연습실을 철거하고 총 500미터 구간을 관통할 계획”이라는 내용에 대해 ○ 현재 운행중인 경부고속선을 지하화 하는 과정에서 경부고속선과 경계하고 있는 한남대학교 외곽 담장 및 일부 재활용 분리장 부지 등이(최대 편입폭 11.4m) 불가피하게 사업 부지로 편입 됨에 따라 적법한 절차에 의거 보상 예정이나, 종합운동장 레슬링 연습실은 저촉 범위 밖에 있어 철거하고 관통한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 “소음과 진동에 약한 산업분야 연구에 차질이 예상된다는 내용과 연약지반으로 인한 학생들 및 운동장을 이용하는 주민의 안전사고 우려”에 대해 ○ 공사 완료 시 경부고속선이 지하화되어 소음·진동 등으로 인한 환경은 현재보다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며, ○ 각종 영향평가(환경, 재해, 지하안전 등)를 실시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될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사후 환경영향평가와 지속적인 계측 관리 등으로 공사 중 환경 및 안전관리를 철저히 시행할 예정입니다. □ 우리공단은 한남대학교와 지속적인 협의 및 보상절차 등을 차질 없이 수행하여 학생과 지역주민의 안전·편의에 지장없이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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