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보도] GTX본부, 한강철교 전철전력설비 개량사업 앞두고 ‘안전기원·결의대회’ 개최
GTX본부, 한강철교 전철전력설비 개량사업 앞두고 ‘안전기원·결의대회’ 개최
- 무사고 결의 및 다짐으로 안전의식 제고 -
□ 국가철도공단 GTX본부는 한강철교 및 경인선 전차선로 개량 사업 착수를 앞두고 ‘안전기원 및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30일(월) 밝혔다.
○ 한강철교 전차선로는 1994년 시공 이후 약 30여년 동안 운영되며 노후화가 진행됨에 따라 열차운행 안전확보를 위한 개량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 또한, 경인선은 주중 기준 편도 하루 215회의 전동열차가 운행되고 이용객이 많은 구간으로, 개량공사 추진 시 보다 철저한 안전관리가 요구된다.
□ 이날 공단과 협력사 관계자들은 안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질적인 안전문화 정착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본 사업에 AI를 활용한 스마트 안전설비를 도입하여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잠재적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할 것을 다짐했다.
□ 송혜춘 국가철도공단 GTX본부장은 “안전은 모든 사업의 출발점이자 최우선 가치”라며,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현장의 무재해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GTX본부 시설사업처 / 처장 황용하, 부장 이춘경 (010-5883-43550)